티스토리 뷰

반응형

2020년 11월 4일 아침 6시 35분쯤 대구 동구의 어느 길거리에서

가해자가 60대 여성의 머리를 둔기로 때리고

폭행 직후 흉기로 스스로를 자해한 사건

 

두 사람은 서로 모르는 사이이며 피해 여성은 다행히도 크게 다치지 않았다.

반면 가해자는 자해 이후 길에 쓰러진 뒤 출동한 구급차에 의해 병원으로 급하게 이송됐으나 중태인 것으로 알려짐

경찰은 가해자를 특수상해 혐의로 입건하고 상태가 호전되는 대로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라고 한다.

반응형
댓글
반응형
글 보관함
최근에 올라온 글
Total
Today
Yesterday